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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세티 프리미어 ID 출시이후,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라세티 프리미어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동안 지엠대우톡에서 다양한 라세티 프리미어의 이야기를 담아왔었는데요. 과연 다른 블로거들의 라세티 프리미어 이야기는 어떠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라세티 프리미어, 블로거들의 다양한 이야기

지난 포스트에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블로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린적이 있었는데요. 지엠대우톡과는 또 다른 느낌의 다양한 포스트들을 만나 볼 수 있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라세티 프리미어, 블로거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블로거들의 다양한 이야기

아이들이 있는집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유아용 카시트 일 것입니다. 자동차로 이동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반드시 필요할텐데요.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마리짱님의 이야기는 라세티 프리미어 ID에 유아용 카시트를 장착한 이야기 입니다~
그 동안 지엠대우톡에서 담았던 라세티 프리미어 이야기와는 또 다른 느낌의 포스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유아용 카시트 장착법이 자세히 나와있을 뿐아니라, 라세티 프리미어 ID와 잘 어울리는 노란 유아용 카시트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네요~



라세티 프리미어, 블로거들의 다양한 이야기

두번째로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재율아빠님의 라세트 프리미어 ID 출고로 군산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라프를 타고 라프를 인수하러 가는 재미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라프 오너이셨던 재율아빠님께서 사촌동생의 라프 출고를 위해 라프를 타고 라프 출고현장을 다녀왔다고 하는데요~~
출고가 어떠한 식으로 이루어지는 궁금하셨던 분들에게는 아주 재미난 포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또, 막 출고한 따끈따끈한 라세티 프리미어 ID의 모습을 직접 확인 하실 수 있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블로거들의 다양한 이야기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레드존님의 라세티 프리미어로 도전한 서울-대구 왕복 이야기입니다. 단 한번의 주유로 서울-대구 왕복에 도전하셨다고 하는데요.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멀고 먼 서울-대구 왕복길을 아주 자세하고, 재미있게 담고 잇어 포스트도 상,중,하 로 나뉘어 아주 자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시승기를 제대로 보고싶다면, 레드존님의 포스트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우와~ 라세티 프리미어와 함께한 재미난 포스트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와 함께여서일까요?? ㅎㅎㅎㅎㅎ 이밖에도 굉장히 많은 블로거들의 다양한 포스트가 있엇는데요. 블로거들의 포스트를 통해서 라세티 프리미어를 보니, 굉장히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라세티 프리미어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상, 지엠대우톡의 토비토커 청춘의 문장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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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준성 2010/03/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라프 카페가면 다들 군산 출고장으로 차를 인수하러 가시러간 이야기들이
    많던데... 듣기만해도 동감이 가는 이야기 같습니다.

    요즘 길 가다가 보면 많이 보이는 라프를 보면서
    라프의 인기를 실감합니다.


    특히 퓨터 그레이의 인기는 제일 높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일요일 오후 되세요 !!

    • 청춘의 문장들 2010/03/0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준성님~ 감사합니다.

      저도 길을 걷다보면 왠지 라프를 찾는 일이 일상이 되어버린듯 해요~ 일종의 직업병이라고 할까요?^^;

  2. 드자이너김군 2010/03/07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를 달리다가 라프를 만나면 괜히 반갑고 그렇더라구요.^^

    • 청춘의 문장들 2010/03/08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로에서 만나는 라프만큼이나 드자이너김군님의 댓글 보는 일이 저한테 더 반갑고 신나는 일이랍니다~ㅎ

  3. suze 2010/03/1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프~ 정말 준중형 차 중에서는 라프가 제일 눈에 띄네요^^
    저도 퓨터 그레이가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더군요. 왠지 모를 강인함과 묵직함도 느껴지고요.

    • 청춘의 문장들 2010/03/11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색이 퓨터 그레이에요~ suze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겨난다고 할까요. 요즘 안팍으로 라프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네요^^

남녀가 만나서 데이트를 하고 서로 연인이 되어갈때쯤 빠질 수 없는 데이트 코스가 있습니다. 그 곳은 바로 극장인데요. 극장만큼 대중적인 데이트 장소도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아바타와 전우치의 흥행 호조와 방학특수로 극장가에 사람들이 참 많더군요. 이렇게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는 영화도 좋지만 때로는 연인과 조용한 공간에서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는데요. 이럴 때 당신이 오너 드라이버라면? 

맞습니다. 자신만의 붕붕이를 끌고 사랑하는 사람과 자동차 극장으로 가면 된답니다.
이번에 제가 많은 오너 드라이버들을 대신해서 라프를 타고 서울 강남에 있는 자동차 극장으로 먼저 가 봤습니다. 회사에서 제일 가까운 양재자동차극장, 칼마21로 고고싱~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회사 근처인 한강 잠원지구에 3000원을 주고 주차시켜 둔 붕붕이, 라프입니다. 분명히 일기예보에서는 다음날 비가 온다고 했는데 날씨가 흐리흐리한 것이 왠지 심상치 않습니다. 사진 한 장 봤을뿐인데 날씨가 확 와 닿으시죠?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한강 잠원지구에서 5시 30분에 출발했는데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교육문화회관 입구 들어서자마자 우측에 자동차 극장이 있답니다. 그런데 당신이 길치라면 자동차 극장에 너무 빨리 도착했을 때 못 찾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화 시작하기 한 시간 전부터 풍선이 올라오고 간판에 불도 들어오더라고요. 그 전까지는 암흑이에요. 전 교육문화회관 안으로 들어가서 두 바퀴 돌고 난 후에야 찾았습니다. ㅠㅠ  길치가 아니신 분은 금방 찾으실 거에요. ^^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자~ 오늘 제가 볼 영화는 남자들은 임수정의 엣되고 귀여운 외모 때문에 보고 여자들은 훈훈하고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의 강동원때문에 본다는 전우치입니다.  참고로 바로 다음날이 주유소 습격사건2 인데 조금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칼마21의 입장권입니다. 현금으로 계산하면 이렇게 입장권을 주고 카드로 계산하면 영수증이 입장권이 된답니다. FM 100.7Mhz. 주파수를 맞춰서 음성을 듣는다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처음이라서요. ^^;;



홀로 외로히 서 있는 붕붕이 라프. 이 날 전우치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평일인데다가 비까지 오는 바람에 영화 시작 15분전인데도 200석중에 나홀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이 후에 총 4대의 차량이 영화관람에 동참하였답니다. 전부 명당자리에서 영화를 본 셈이지요.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자동차 극장의 영사실입니다. 일반 영사실과 크게 다른 건 없는데 단지 자동차극장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개조 버스안에서 빔을 쏘고 영사기를 돌리더라고요. 조금 복잡하게 생겼죠? ^^;; 참고로 관리자분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당연히 6번, 영화가 잘 나가는지 확인하는 것이랍니다.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그런 걸 물어보냐는 표정이어서 조금 뻘쭘한 순간이었어요.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부대시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간판입니다. 들어가면 화장실과 매점이 있는데요. 화장실 사진 너무 웃기지 않나요? 들어가기 전에 "정말 저게 가능한 화장실일까" 하고 잠깐 생각도 해봤지만 실제로 남,녀 화장실은 따로 있었습니다. 아주 묘한 간판이지요. ^^;; 초등학교때가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영화보는데 먹을거리가 빠질 수 없겠죠? 요즘 멀티플렉스에서는 보기 힘든 쥐포구이 전용 조그만 가스렌지입니다. 자동차 극장에서는 냄새가 나도 걱정없어요. 우린 붕붕이 라프안에서 영화를 보기 때문이죠. ^^
이 날 쥐포는 참 맛있었답니다.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드디어 영화시작!!
주파수를 100.7에 맞추니 신기하게 영화 음성이 나왔어요. 의자를 뒤로 젖히고 쥐포와 과자를 먹으면서 영화 감상을 하였습니다. 음성은 멀티플렉스와 비슷했던 것 같고 화면은 멀티플렉스 보다는 조금 떨어지지만 사진보다는 훨씬 좋았답니다. (특히 밝은 장면은 괜찮았는데 어두운 배경에서의 장면은 조금 아쉬웠어요.) 

자동차극장, 자동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는 칼마21 양재자동차극장에서 전우치를 만나보았습니다.

영화 관람을 마치고 집에 가는 중입니다. 세차 후 말끔했던 라프가 빗길로 인해 불과 5시간만에 흙탕물 점박이 라프로 변신했습니다.  집에가는 길은 때론 너무 길지만 자동차 극장의 첫 경험은 유쾌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건 참고사항인데요.
칼마21 근처에는 걷기 좋은 곳이 많더라고요. 서울교육문화회관, 서초문화 예술공원, 양재 시민의 숲까지 산책 코스가 많으니 영화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면 저녁 먹고 산책 한 후에 영화관람도 좋은 데이트코스 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오너 드라이버라면 한번쯤 자동차 극장에 가보는 것,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

이상, 지엠대우톡 토비토커 푸른파란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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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처음 만나게 된지 이제 2달 반이 넘어갑니다. 라프여사 첫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라프를 구입하게된 동기는 프리랜서인 우리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 보기 위해서였답니다.  

오늘 포스트에서는 10년만에 다시 애마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갖고 나서 달라진 라이프 스타일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의 풀옵션의 멋진 라프 사진부터 보시죠^^ 


2달 반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라세티프리미어는 저희 부부의 라이프 스타일을 많은 부분 달라지게 했답니다. 차근차근 설명드려 볼까요?


1. 최소한의 계획으로 떠나는 여행이 편해졌습니다.


아무래도 이부분이 가장 크게 변화한 부분입니다. 라프가 없던 시절에는 저희 부부에게 여행이란 정말 인륜지대사였습니다. 여행지 검색하고 예약하고 교통편도 함께 체크해서 예약하고...적어도 1~2주 전에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야 떠날 수 있었던 여행을 이제는 시간만 나면 최소한의 계획으로 떠날 수 있게 되었네요.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부부에게 넘 좋은 변화랍니다. 진작에 살걸 그랬어...진작 살걸 그랬어...요즘 남편의 유행어입니다.


2. 주말의 점심 메뉴가 달라졌습니다.


아무리 프리랜서 부부지만 주말은 마찬가지로 중요한 휴식의 순간입니다. 라프가 없던 시절, 주말에 뭔가 외식이 필요하면 버스를 타고 서울로 나가거나 슬슬 걸어 집근처에서 먹곤 했었는데...요즘 주말 아침은 인터넷 서핑으로 맛집찾기가 주 업무입니다. 찾아낸 맛집을 라프와 다녀와서 후기를 쓰는 일은 라프여사의 몫이구요. 드라이브와 맛집...참으로 즐거운 일입니다.


3. 동네 극장이 시설이 떨어진다는 점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영화광인 남편이 어둠의 경로에서 영화를 얻어(?)보는 못 된 습관을 버리고 공식적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겠다고 선언한 후 극장가는 재미가 붙었었는데 라프가 생긴 지금은 말 그대로 극장 구경하는 또 하나의 재미에 빠졌답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진 곳곳의 극장에서 좋아하는 영화를 찾아보는 재미,,,라프야 고마워!!  


4. 자동차의 진화를 몸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10년만에 다시 만난 자동차는 라프여사에게 충격 그 자체입니다. 어두우면 자동으로 라이트가 켜지고 전화기의 음악을 자동차 오디오로 듣고...놀라운 세상입니다. 지엠대우 자동차 직원분들,,,정말 10년동안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라프가 생기고 정말 기계치인 라프여사도 조금씩 남편의 훈수를 들어가며 적응중이랍니다. 


5. 부부간에 대화가 많이 늘었습니다.


위기의 부부...역시 대화가 중요하죠. 항상 바쁜 남편과 함께 라프를 타면서 이야기가 많아졌답니다. 장롱면허의 남편이 제게 요즘 많이 하는 말..." 저...여보.....시간되면......나 강남까지 좀 태워 주지 않을래? 바쁘면.....할 수 없구...." 급기야는 지난 생일에 결혼하고 처음으로 멋진 꽃다발까지 선물받는 사태가 벌어졌답니다. (꽃다발 전달식이 새벽에 거행되어,,,졸린눈 지못미ㅠㅠ)
대화가 없으신 부부님들....차를 활용해 보세요. 단, 운전을 서로 가르치시면 큰일난다는 사실, 명심하시구요!!


6. 찬거리 먹을거리 같은 쇼핑을 멀리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라프가 생기면서 확연히 달라진 부분입니다. 드라이브를 갈 때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기 위해 살것을 리스트만 적어 라프에 두고 주차하면 어디에서나 사게되었답니다. 할인마트는 왠만하면 어디든 있으니까요^^ 쇼핑한 물건들은 트렁트에 실어 편하게 가지고 집에 돌아오니, 이것이야 말로 바로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7. 예전에는 감상적이었던 눈, 비가 걱정거리로 바뀌었습니다.


예전에 눈오면 설레이고 비오면 분위기있게 와인도 한잔 마시고 했는데...라프가 집에 온 이후로는 눈, 비 내리면 바로 도로 걱정부터 한답니다. 이번 폭설에는 1주일 정도 아예 라프를 길에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새로 생긴 걱정거리지요. 또 다른 버릇으로 라프에 앉으면 항상 안전운전을 걱정하는 버릇도 생겼답니다.


그러나, 우리집 고양이 뮤는 혼자있는 시간이 늘어 투정이 행패 수준까지 발전했습니다.


좋은 점이 있다면 반대로 아쉬운 점도 있는 법.....
가장 크게 변한 아쉬운 점은 라프 이전에 부부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고양이 뮤가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늘어 투정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 자태를 보십쇼. 그러나, 라프에 같이 태울 수는 없습니다. 저의 라프는 천연가죽시트라 뮤가 가장 뜯기 좋아하는 거랍니다. 아무래도 뮤가 이번 기회에 혼자 노는 방법을 터득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 
라프는 소중하니까요!!


여기까지 라세티 프리미어 ID와 함께한 2달 반 정도 라프여사에게 달라진 변화를 이야기 드렸습니다. 총체적으로 판단하자면 이러한 변화들이 많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 대 만족의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자동차가 생기면서 달라진 변화를 비교해 보시면 어떤 점이 가장 좋아지셨나요? 

이상으로 갑자기 여러분들의 달라진 점이 궁금해진 지엠대우 톡의 라프여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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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 2010/01/20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산역 대우전시장에서 흰색 수동 라프를 타봤는데,

    호곡~!!

    정말 좋더군요...

    내부가 정말 잘 만들어져있더군요....

    고급스럽고, 수동 기어는 매우 부드럽고...

    여유가 된다면 한번 꼭 타보고 싶은 차네요.

    • 라프여사 2010/01/21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fe님 안녕하세요^^
      라세티 프리미어 수동을 보셨군요. 멋지죠?
      저의 라세티 프리미어 ID는 오토구요, 2달 반이 지나니 정말 한 몸처럼 착 붙는 답니다.

  2. TORI 2010/01/2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다발 받으시면서 좀 웃으시지 그러셨어요 ^o^;;

    제 차가 생기면서부터 저에게도 많은 부분이 달라졌는데, 라프여사님 생각과 상당히 비슷합니다.
    씀씀이도 커지기는 하지만, 그 만큼 새롭게 얻는 것도 많아지네요.

    차가 있으면 재산이 안 모인다고 하는데, 꼭 돈이 재산은 아니잖아요.
    사람마다 다르기는 하겠지만, 제 입장에선 편하고 보다 재미있는 삶에
    자동차가 분명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 라프여사 2010/01/21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TORI님 반갑습니다^^
      저 사진을 찍을 때 자다 깬거라서요, 나중에 웃어주었답니다.
      TORI님의 멋진 의견 감사합니다. 라프여사랑 생각이 비슷한 부분도 감사드리구요. 나중에 지엠대우 톡을 통해 TORI님의 애마도 한번 공개해 주세요^^

      좋은 하루되시구요!!

  3. 고양이~ 2010/01/20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도 같이 태우고 다니시면 어떠실지^^ ㅎㅎ

    • 라프여사 2010/01/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양이~님,
      저희 고양이 뮤는 가죽만 보면 모든 쥐어 뜯는 성격이 있어서 손발을 묶지 않는 한 가죽시트에 태울수가 없어요.
      사실 집을 떠나는 것도 별로 원치 않는 성격이고요. 그냥 집에서 같이 놀아주는 것을 젤로 좋아한답니다.

  4. mizMKTer 2010/01/21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프여사님 글을 보고 있으니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사고 이후 운전 안한지 벌써 몇 년이 되어가니 이제 운전하기가 두렵더라구요.
    그런데 라프 여사님 글 보고 나니 다시 빨리 운전대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불근불끈드네요.^^
    공감 백배!! 하며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뮤의 자태(?)가 ^^;; 너무 귀엽네요..
    참..라프도 너무 멋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라프는 저 색깔이 젤로 이쁘더라구요.
    또 좋은 글 부탁드려요~

    • 라프여사 2010/01/24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mizMKTer님, 감사합니다.
      저도 퓨터그레이색의 라프 반해서 바로 질렀답니다.
      mizMKTer님도 어여 다시 운전대를 잡으시어 멋진 드라이빙을 하시길 바랄깨요.
      감사합니다.

  5. ㅋㅋㅋ 2010/01/2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프여사님 저도 라프를 좋아하는데

    자동 라이트는 풀옵일 경우에만 가능한거 아닌가요

    • ㄴㄴㄴ 2010/01/24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CDX 일반' 부터 자동라이트가 적용됩니다~

    • 라프여사 2010/01/2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님, ㄴㄴㄴ님 말씀들으셨죠?
      저는 CDX 고급형에 풀옵션이라 다 있는 줄 알았네요.
      남편이 무리해서라도 뽑을땐 기분 좋게 뽑자더니...
      이런거군요^^
      두분 댓글과 답변 감사드립니다.

  6. 동굴탐험 2010/01/25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ㅍㅎ....

    요즘 남녀 생활백서 안보면 대화가 안된다고 하던데....
    어느 분께서 싱글일 경우도 올려주셨으면 좋겠네요

    • 라프여사 2010/01/31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굴탐험님 감사합니다.
      빵 터지셨나요^^ 말씀하신대로 싱글님의 후기 좋겠는데요.
      저도 궁금해뎠답니다. 싱글님 차를 구입하시고 가장 크게 달라진점은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


'라세티 프리미어 人터뷰' 오늘 그 첫번째 포스트입니다.
지난 포스트에서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오너 이승연님을 만나봤었는데요.
오늘은 라세티 프리미어 오너 이현학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우선 바쁜 시간에 짬내서 시간 내주신 라세티 프리미어 오너 이현학 님께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1. 안녕하세요~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 살고 있는 쌍둥이 아빠, 이현학입니다.
현재 온라인 광고대행사에서 일하고 있구요. 나이는 올해로 32세입니다.
평소에 지엠대우 블로그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라세티 프리미어 오너로 인터뷰에 참여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 현재 제 차는 2010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1.6 se고급형입니다.





2. 지엠대우자동차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이신가요?

지엠대우 자동차하면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저는 자동차를 볼 때 디자인을 가장 많이 보는데요. 디자인 중에서도 세련되고 도시적인 디자인의 차량들을 좋아합니다. 지엠대우 자동차들은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세련됨과 오래타도 질리지 않는 그런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3. 차량선택시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은 무엇이신가요?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자동차를 볼 때 디자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안정성, 연비순이죠. 그런의미로 라프는 준중형급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현재 시판되는 국내 모든 차종 중 디자인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사람마다 기준이 틀리니^^;) 그리고 제가 쌍둥이 아빠인지라 안정성을 다음으로 생각합니다. 라프가 안정성 최고등급 획득한건 다 아시죠?


4. 그럼 라세티 프리미어 오너가 되신 결정적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우선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경쟁차량에 대비해서 가격이 상당히 저렴했구요. 게다가 전에 타던 차도 지엠대우차여서(마티즈2) 추가 할인도 있었습니다. 하하^^
그래도 가격만 따져서 구매한 것은 아니고, 제가 고속도로 주행이 많은 편이라 고속주행 안정성을 따져 봤을 때 연비면이나 핸들링이나 모든 것이 저에게 맞춤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했습니다. 또, 차를 구매하기 전에는 무조건 시승해보고 구매해야된다는 원칙이 있어서 다른 경쟁회사 차들도 모두 시승해보고 신중히 결정했습니다.




5. 라세티 프리미어를 운전하시면서 느낀 최고의 장점은 무엇이신가요?

탁월한 핸들링-고속주행시에도 흔들림없이 코너를 돌때의 짜릿함이란~ㅎㅎ 단단한 서스펜션-간간히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바로 자리가 잡히는 느낌이 있어서 장시간 운전해도 허리가 아프지 않습니다.. 6단기어의 장점인 고속주행의 낮은 알피엠-100km에서 1500~2000알피엠을 사용하니 소음도 적어서 뒷자리에 타는 쌍둥이들이 고속도로만 나가면 편안하게 잠을 잡니다.이런 상투적인거 말고도 운전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은 도로 위를 달리는 라프가 많아졌지만 처음에 차를 몰고 나올때는 전부 외제차인줄 알고 무슨 차냐고 물어보더군요. 자랑스럽게 지엠대우에서 나온 라세티프리미어라고 대답했습니다. 괜히 뿌듯해지더군요^^


6. 라프를 타고 다녀오신 기억에 남는 드라이브코스있으신가요?

네 있습니다^^ 강원도 평창에서 삼양목장가는 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얼마전 아내랑 스키장을 갔었는데, 스키장근처에 삼양목장이 있어서 잠시 들렀습니다. 삼양목장 가는 길이 비포장도로였는데 라프때문에 걱정없이 주변 자연경관을 즐기면서 운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7. 라프의 오너가 된 이후로 생긴 일상의 변화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제일 큰 변화는 쌍둥이들과 자주 놀러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 타던 차는 작아서 유모차(쌍둥이유모차여서 엄청 큽니다^^;)랑 여러가지 짐들을 모두 싣고 다니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라프 트렁크에 유모차가 들어가도 자리가 남습니다. 그래서 동물원, 대공원 등 조금 거리가 있는 곳도 쌍둥이들과 같이 다니기가 쉽고, 편해졌습니다.

8. 라프의 구입에 앞서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 좀 해주세요.

우선 시승을 먼저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엠대우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을 하면 회사나 집앞까지 영업사원분들이 차를 가져다 주셔서 편리하게 시승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라프 동호회 들어가셔서 실제 오너들 얘기를 많이 들어보세요. 라프에 대한 장점 및 단점까지 전부 자세히 알려주셔서 구매하실 때 도움이 많이 되실껍니다. 그리고 지엠대우톡 블로그에 라프관련 포스팅도 꾸준히 읽어보시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께 도움이 많이 되실 것입니다.
  
 

9. 인터뷰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지엠대우톡 블로그 여러분들에게 인사부탁드립니다^^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연초부터 라프오너로써 지엠대우톡블로그를 통해 인사드려서 굉장히 영광입니다. 올 한해는 아주 즐거운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지엠대우 블로그는 지엠대우 자동차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엠대우 소식 및 여러가지 차량에 대한 정보들을 지엠대우톡 블로그에서 서로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제 애마인 라프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직접 피부로 느낀 라세티 프리미어의 장점을 생생하게 전해주셔서 이현학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라세티 프리미어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 다니시며,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이상, 지엠대우톡의 토비토커 나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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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굴탐험 2010/01/11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人터뷰가 기대됩니다.

    • 나롱 2010/01/1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굴탐험님 감사합니다^^
      다음 인터뷰에서도 멋진 오너를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2. 클럽라세티프리미어 2010/02/2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단 이상 주행중 방지턱이나 우회전시

    브레이크 밟아 속도 줄였을 경우

    분명 차가 움직이는 주행중인데도 불구하고....

    3단-->1단으로 떨어져서

    방지턱 및 우회 코너 지나서 재가속 할때

    "웅~웅" 거리면서 RPM 만 치솟고 가속 안되는 (차 안나가는) 경험 해보신 적은 없나요?

    아니면 조금 쎄게 밟아서 차가 확~ 뒤어 나간적은 없나요?

    라세티프리미어 특징 같던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지엠대우의 라세티가 얼마전 라세티 프리미어 ID로 출시되면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라세티 프리미어 ID는 'Absolute Style'이라는 슬로건답게 보다 완벽해진 성능, 완벽해진 디자인으로 나타난 라세티 프리미어 ID는 국내는 물론, 호주, 중국 등 해외의 신차 충돌 테스트에서 동급 최강의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더 자세히 알고싶다면, 지난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위의 라세티 프리미어 ID는 새로 출시된 벨벳레드 색상입니다.^^)
그런데!!! 용산 KTX역에 라세티 프리미어 ID 벨벳레드가 떳다는 소식에 한 걸음에 다녀왔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를 만난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찾아간 용산 KTX역!
멋진 남자와 소개팅을 하러 가는거 마냥 어찌나 두근두근 거리던지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KTX 역에 들어서자마자 저를 반기고 있는 지엠대우 자동차들이 보입니다.
윈스톰2010도 보이고, 토스카2010, 베리타스 그리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까지~~
와~ 이렇게 모두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니! 너무 즐거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강한 포스를 풍기며, 번쩍번쩍 빛나고 있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후후훗! 과연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 용산 KTX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었습니다.
흔히 볼 수 없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 컬러가 너무 매력적이죠??
다른 자동차에서 볼 수 있었던 레드와는 차별화된 벨벳레드 색상! 훨씬 고급스러우면서 세련된 느낌이였습니다.
사진으로도 그 느낌이 전해지시나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특히, 용산KTX역에 가시면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를 찬찬히 살펴볼 수 있어 좋습니다~
그동안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에 많은 관심을 갖고계셨던 분들~~~~~ 용산 KTX역을 찾아주세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또, 현재 용산 KTX역에 가면, 라세티 프리미어 ID뿐만 아니라, 베리타스, 윈스톰2010, 토스카2010,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까지 모두다~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용산 KTX역에서 지엠대우 자동차들의 화려한 모습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라세티 프리미어 ID 레드가 용산 KTX역에 떳다~!

스타일뿐아니라 기능면에서도 안전성에서도 완벽할 정도로 뛰어난 라세티 프리미어 ID!!
매력적인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앞으로 좀 더 도로위에서도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

이상, 지엠대우 톡의 토비토커 나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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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앤드라이빙 2009/12/10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벨벳 레드 이뿌네요 ㅠㅠ;;; 전 스타일777에 벨벳레드만 6번 신청 했는데 떨어졌어요 ㅠㅠ;;;; 용산역에라도 가서 갈증을 해소해야겠네요 ㅎ

    • 나롱 2009/12/10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색상 정말 예쁘죠~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가서 봤는데 더 예쁘더라구요^^
      용산역에 꼭 다녀오세요~~~ 또 한번 반하게 된답니다~

  2. TORI 2009/12/10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D님.. 저는 벨벳레드 8번 신청했는데 떨어졌어요 ㅋㅋㅋㅋ

    [아직 예비당첨자 데이터 입력이 안 된거라고 믿고싶은 1人 ㅠㅠ]

    • 나롱 2009/12/10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컬러가 고급스럽고 예뻐서 그런지 인기가 많네요~
      TORI님도 용산에 가셔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세요~
      정말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예쁘답니다^^

  3. Onuri 2009/12/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누님께서 차 좀 골라달라시기에 라프 1.8에 갤럭시화이트/미스티레이크/벨벳레드 색상중 고르시라고 추천해드렸더니 벨벳레드로 계약했다고 하시더군요. ㅋㅋ(색상이 너무 이쁘다나요?)

    저는 미스티 2번 화이트 1번해서 달랑 3번 했는데 역시나 뚝 떨어졌다는...T_T

  4. 2009/12/12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벨벳레드 치워 주세요~ 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많이 구매하면 흔해지 잖아요. 저만 타고 다닐꺼에요 ㅋㅋㅋㅋ

디젤엔진은 가솔린엔진에 비해 힘이 좋다고들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디젤엔진은 보통 큰 힘이 필요한 SUV나 트럭, 버스, 벤 스타일 등에 많이 쓰이는데요.

그런 디젤엔진이 라세티 프리미어에도???!!!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슈퍼카??

네~ 이미 잘 알려져있듯이 라세티 프리미어는 가솔린엔진과 디젤엔진 두 가지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그중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엔진은 일명 슈퍼카라고 불리며 출시이후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이 슈퍼카라고 불리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요??

디젤엔진이 정말로 가솔린엔진에 비해서 힘이 좋은 걸까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1. 엔진구조의 차이

디젤엔진은 구조상 가솔린엔진에서 혼합기를 발생시키는 기화기나 가솔린분사장치, 점화장치가 없으며, 그대신 엔진으로 구동되는 연료분사펌프, 연료분사노즐이 있으며, 피스톤상면은 연소에 적정한 凹모양이며 압축비가 20전후가 되도록 설계되어 있는점이 가솔린엔진가 다릅니다.

소형디젤의 경우는 연소실에 직접 연료를 분사하면, 곧 연소실벽에 도달하여 연소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부연소실을 두고 이곳에 연료를 분사하는데, 이에따라 고속운전도 가능합니다.


2. 연소 싸이클의 차이

엔진의 사이클의 단계는 흡입-압축-폭발-배기순입니다. 디젤엔진과 가솔린엔진이 피스톤의 왕복운동을 할 때 이렇게 4행정을 반복하면서 에너지를 변환시킨다는 점은 같지만, 여기서 가솔린엔진보다 디젤엔진이 힘이센 이유는 점화방식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솔린엔진의 실질적인 압축비는 7-11:1 이며 디젤엔진은 15-22:1입니다.
압축압력은 가솔린엔진이 7-11 kg/cm2, 디젤엔진은 30-45kg/cm2 입니다.
디젤엔진이 가솔린엔진에 비해 압축비와 열효율이 더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압축비와 열효율이 높다보니 폭발력이 더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좀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가솔린엔진은 불꽃을 뛰겨 피스톤을 밀기때문에 순간의 폭발로 끝이나지만 디젤엔진은 연료를 계속 분사하기 때문에 폭발력이 계속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가솔린엔진은 피스톤을 망치로 때리는것이고 디젤엔진은 망치로 때리면서 쭉~욱 밀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디젤엔진은 가솔린엔진에 비해 힘이 좋다고 합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슈퍼카??

좀 더 자세히 보면요. 기존 라세티 프리미어는 1.6리터 직렬 4기통 DOCH엔진의 114마력, 15.5kg.m의 성능의 평범한 준중형차의 성능이였다면,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최고출력 150마력에 32.6kg.m의 최대토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동급 차량 중 가장 힘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실제로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을 시승해 보고,
"힘이 좋다."고, "동급차량 중 이만한 힘을 내는 차가 없다."고들 극찬하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디젤엔진은 가솔린엔진에 비해 연료비가 저렴하고, 운전경비도 적게 듭니다.
또한 이상 연소가 일어나지 않아 대기오염 성분이 적구요, 고장도 훨씬 적습니다.

평범한 컴팩트 센단이 기대이상의 성능을 보여 준다는 것! 
이러한 이유때문에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이 슈퍼카라고 불리우며,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이 슈퍼카이다, 아니다 라는 것에 대해서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뜨거운 공방전이 있었는데요.
그 뜨거운 공방전!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콰트로님 블로그 '콰트로군의 자동차이야기'


>>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은 정말 슈퍼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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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라세티프리미어, 터보 엔진을 올려라

    Tracked from 컴퓨터와 자동차 2009/09/22 09:27  삭제

    얼마 전, 2010년형 라세티 프리미어의 사양이 발표되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GM대우에서 올 초에 야심차게 출시했지만, GM본사가 파산 직전까지 간 데다가 GM대우 자체적인 문제, 대우자동차판매의 자금 유동성 문제까지 줄줄이 겹치면서 초반 테이프를 대단히 잘못 끊은 모델입니다. 그러나 특유의 차체 강성, 실내외 디자인을 바탕으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출시되기 전까지 나홀로 GM대우의 판매량을 이끌었던 대단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관련글 보기 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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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zard_IRON 2009/09/24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세티 프리미어 1.6 가솔린과 2.0디젤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만족하고 있으나 등록일 문제로 환경부담금을 내게되었다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

  2. 2009/12/18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토비토커 다파라 입니다.

라세티 프리미어가 준중형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빼어난 실외, 실내의 인테리어 그리고 튼튼한 차체가 큰 몫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지엠대우룩, 홀덴룩 그리고 쉐비룩을 알아봅니다.

일반적으로 해외로 수출되는 차량은 국내에 팔리는 차량과 똑같거나.. 혹은 약간의 외관상의 차이점이 있죠.
라세티 프리미어도 해외 고객의 주문에 따라 조립과정에서 지엠대우룩, 쉐비룩 그리고 홀덴룩으로 완성되어 집니다.
(여기서 한국: 지엠대우룩 / 호주: 홀덴룩 / 기타지역: 시보레룩 입니다. 참조하세요)

오늘 포스트에서는 라세티 프리어어의 지엠대우룩, 홀덴룩 그리고 쉐비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틀린그림찾기를 해보죠.

(사진.1) 지엠대우룩과 홀덴룩은 어디가 다를까요? 찾으셨나요?

라세티 프리미어 지엠대우룩, 홀덴룩 그리고 쉐비룩을 알아봅니다.


참~ 쉽죠~! 그릴의 디자인이 다릅니다. 홀덴전용으로 만들어진 그릴의 가운데 뱃지가 참 동그라니.. 색다르네요^^

(사진.2) 시보레룩과 지엠대우룩은 어디가 다를까요?

라세티 프리미어 지엠대우룩, 홀덴룩 그리고 쉐비룩을 알아봅니다.


이번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릴의 차이점은 쉽게 발견할 수 있스시죠?

정답은 바로 안개등과 범퍼하단부의 디자인이 다릅니다.
그럼 왜... 안개등과 범퍼하단의 디자인이 다른걸까요? 이건 또한 제가 모르는 깊은 뜻이 있다고 봅니다.
아마도 판매지역의 소비자가 원하는 취향을 어느정도 반영한 디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보너스~. 검은색의 안개등을 화려하게 바꿔줄 수 있는 악세서리가 있습니다.
오직, 지엠대우룩과 홀덴룩에만 해당되는 제품입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지엠대우룩, 홀덴룩 그리고 쉐비룩을 알아봅니다.

바로 크롬 안개등 가니쉬이며, 지금은 국내마켓에만 팔리고 있습니다.
안개등 디자인이 다른 쉐비룩에는 당연히 장착이 불가능한 악세서리입니다.

끝으로, 크롬안개등이 잘 어울리는 차량의 색을 추천해보라고 하신다면,
전 폴리실버, 화이트, 카본블랙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과 다른... 그리고 크롬을 좋아하는 분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이상. 눈썰미가 예리한 지엠대우 톡의 토비토커, 다파라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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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rSian 2009/09/12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릴 자체는 GM대우 그릴도 나쁘지 않은데,

    하단 범퍼는 개인적으로 쉐비 타입이 조금 더 디자인적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것 같네요-

  2. Ray 2009/09/12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 있어서 홀덴 크루즈 (라세티 프리미어의 호주 이름) 를 볼 기회가 많습니다. (물론 이전의 라세티 모델들도 가끔 보입니다. ㅎㅎㅎ) 광고도 잘 보이고요. 여기서 사진으로 보게되니 반갑네요 ^^

  3. wizard_IRON 2009/09/1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홀덴은 사자, 복스홀은 독수리인가요? 이상한 동물이던데 -_-;;;

  4. 다파라 2009/09/15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스홀은 얼핏 들었는데.. 그 헤리포터에도 등장한 신비로운 동물(?)이라고 합니다.

    • 동굴탐험 2009/09/15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핀(Griffins)이 아닌가 합니다. 독수리의 머리와 날개, 사자의 몸통... 일종의 하이브리드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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