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몸매 잘 빠지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타고 다닐 것 같은 라세티 프리미어..
이런 분들 아니면 그렇게 보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알맞는 스타일의 액세서리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과연 어떤 액세서리들이 이 라세티와 어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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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라세티 프리미어의 윗부분에 부착할 수 있는 액세서리들을 볼게요.
우선 선루프 에어 디플렉터라고 비오는날 선루프를 열어도 비가 차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줍니다. 이정도는 설치해줘야 선루프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겠죠?
우선 스키나 루프박스 등을 실을 수 있는 루프 유틸리티바가 있죠. 색이 튀지도 않고 안정감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이건 특히 탈부착이 쉬워서 필요하실 때만 사용하시면 되요.
그리고 그 위에 자전거 캐리어 킷까지 올리면 차량에 들어가지 않는 자전거도 쉽게 운반할 수 있답니다. 장착은 쉬워요. 바닥에서 연결하고 차 지붕에다가 설치하면 끝!
차량의 옆면을 볼게요.
위의 그림은 C-필러 크롬 가니쉬라고 측면 창문 뒷쪽의 C-필러 부분에 크롬으로 처리하여 차량 뒷문 부분을 고급스럽게 해주죠. 특히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장착에 불편함을 줄였습니다.
또 사이드 미러를 크롬으로 처리해서 럭셔리한 자태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위 아래 그림이 똑같이 생겼죠? 위의 그림은 차량과 비슷한 재질인 크롬을 이용해서 더욱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는 크롬 윈드 디플렉터이고요, 아래 그림은 바로 차량의 색과 일치하는 디자인과 스모크를 입혀서 더 패셔너블한 라세티 프리미어로 만들어주는 스모크 윈도우 리플렉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모크 윈도우 리플렉터가 멋있는 것 같아요.
차량 뒷부분에 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들도 보죠.
리어범퍼프로텍터라고 트렁크에 짐을 싣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 투명필름으로 방지해주는 용도로 쓰입니다. 특히 무거운 짐을 실을 때 잠시 트렁크 쪽에 내렸다가 넣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아주 용이할 것 같아요.
차량 뒷부분에 달려있는 테일램프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크롬처리된 가니쉬를 설치하는 거에요. 이것은 테일램프 크롬 가니쉬라고 불립니다. 이걸 부착하면 자동차의 뒷모습까지 자랑스럽겠는데요?
이건 차량 앞에 안개등인데요, 크롬 처리된 가니쉬로 안개등을 꾸며본 거에요. 이름은 안개등 크롬 가니쉬라고 불려요. 안개등이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지..
실내에도 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있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발 밑의 공간에다가 은은한 조명을 비추게 하는 실내 무드 램프킷이라고 있어요. 이 조명 하나면 차가운 기계가 아닌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나만의 자동차 실내조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겠죠?
원래도 스타일리쉬한 라세티 프리미어지만 라프리를 진정 사랑하신다면 이렇게 예쁘게 꾸며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상, 지엠대우톡 토비토커 까칠한새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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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중에 단연 인기 악세사리라면 시보레 세트가 아닐까 싶네요
시보레로 탈바꿈해서 타는 분들이 많더라구여
진심으로 말씀하시는건지 비꼬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물품은 지엠대우에서 생산/유통하는게 아닙니다.
라세티 프리미어는 기존 라세티나 토스카, 마티즈 등과 같이 에어댐 키트를 출시할 계획이 없나요? 지엠대우 차종 중에서 어쩌면 에어댐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모델인데 유독 라세티 프리미어만 에어댐이 없네요...
아버지는 선루트를 싫어하셨죠~ ㄲㄲ
대부분 라프랑 잘 어울리는 악세사리라고 보여지네요. 실용성을 추구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을 그대로 가지는 부분에서 이미 합격점은 충분히 주고도 남을듯!
제 경우에 선루프는 제 1호 옵션인데요...
취향마다 다르시겠지만 없으면 답답해요.
오늘 미니의 4륜구동 컨츄리맨을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가장 눈길을 끈 건 계기반 아래에서 뒷좌석 한가운데까지 이어진 긴 레일이었습니다. 4명만 타는 기준으로 설계되었는데 이 긴 레일위에서 컵홀더나 암레스트 등이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용 선반 등 추가 액세서리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신한 접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