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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몸매 잘 빠지고 패셔너블한 사람들이 타고 다닐 것 같은 라세티 프리미어..
이런 분들 아니면 그렇게 보이고 싶으신 분들에게 알맞는 스타일의 액세서리들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과연 어떤 액세서리들이 이 라세티와 어울릴까요?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확인
>>라세티 프리미어 홈페이지

우선 라세티 프리미어의 윗부분에 부착할 수 있는 액세서리들을 볼게요.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선루프 에어 디플렉터

우선 선루프 에어 디플렉터라고 비오는날 선루프를 열어도 비가 차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줍니다. 이정도는 설치해줘야 선루프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겠죠?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루프 유틸리티바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자전거 캐리어 킷

우선 스키나 루프박스 등을 실을 수 있는 루프 유틸리티바가 있죠. 색이 튀지도 않고 안정감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이건 특히 탈부착이 쉬워서 필요하실 때만 사용하시면 되요.
그리고 그 위에 자전거 캐리어 킷까지 올리면 차량에 들어가지 않는 자전거도 쉽게 운반할 수 있답니다. 장착은 쉬워요. 바닥에서 연결하고 차 지붕에다가 설치하면 끝!

차량의 옆면을 볼게요.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C-필러 크롬 가니쉬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크롬 사이드 미러 커버

위의 그림은 C-필러 크롬 가니쉬라고 측면 창문 뒷쪽의 C-필러 부분에 크롬으로 처리하여 차량 뒷문 부분을 고급스럽게 해주죠. 특히 양면 테이프로 붙여서 장착에 불편함을 줄였습니다.
사이드 미러크롬으로 처리해서 럭셔리한 자태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크롬윈드디플렉터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스모크 윈도우 리플렉터

위 아래 그림이 똑같이 생겼죠? 위의 그림은 차량과 비슷한 재질인 크롬을 이용해서 더욱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는 크롬 윈드 디플렉터이고요, 아래 그림은 바로 차량의 색과 일치하는 디자인과 스모크를 입혀서 더 패셔너블한 라세티 프리미어로 만들어주는 스모크 윈도우 리플렉터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모크 윈도우 리플렉터가 멋있는 것 같아요.

차량 뒷부분에 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들도 보죠.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리어범퍼프로텍터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테일램프 크롬 가니쉬

리어범퍼프로텍터라고 트렁크에 짐을 싣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자국을 남기지 않기 위해 투명필름으로 방지해주는 용도로 쓰입니다. 특히 무거운 짐을 실을 때 잠시 트렁크 쪽에 내렸다가 넣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럴 때 아주 용이할 것 같아요.
차량 뒷부분에 달려있는 테일램프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크롬처리된 가니쉬를 설치하는 거에요. 이것은 테일램프 크롬 가니쉬라고 불립니다. 이걸 부착하면 자동차의 뒷모습까지 자랑스럽겠는데요?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안개등 크롬 가니쉬

이건 차량 앞에 안개등인데요, 크롬 처리된 가니쉬로 안개등을 꾸며본 거에요. 이름은 안개등 크롬 가니쉬라고 불려요. 안개등이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지..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실내 무드 램프킷

실내에도 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가 있답니다. 운전석과 조수석 발 밑의 공간에다가 은은한 조명을 비추게 하는 실내 무드 램프킷이라고 있어요. 이 조명 하나면 차가운 기계가 아닌 안락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나만의 자동차 실내조건을 갖추게 되는 것이겠죠?

원래도 스타일리쉬한 라세티 프리미어지만 라프리를 진정 사랑하신다면 이렇게 예쁘게 꾸며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상, 지엠대우톡 토비토커 까칠한새라였습니다.


지엠대우 라세티 프리미어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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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프레자 2010/01/17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세사리중에 단연 인기 악세사리라면 시보레 세트가 아닐까 싶네요
    시보레로 탈바꿈해서 타는 분들이 많더라구여

    • TORI 2010/01/18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심으로 말씀하시는건지 비꼬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물품은 지엠대우에서 생산/유통하는게 아닙니다.

  2. TORI 2010/01/20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세티 프리미어는 기존 라세티나 토스카, 마티즈 등과 같이 에어댐 키트를 출시할 계획이 없나요? 지엠대우 차종 중에서 어쩌면 에어댐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모델인데 유독 라세티 프리미어만 에어댐이 없네요...

  3. DJ.Patrick 2010/01/23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는 선루트를 싫어하셨죠~ ㄲㄲ

    대부분 라프랑 잘 어울리는 악세사리라고 보여지네요. 실용성을 추구하면서도 본연의 기능을 그대로 가지는 부분에서 이미 합격점은 충분히 주고도 남을듯!

    • 동굴탐험 2010/01/25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경우에 선루프는 제 1호 옵션인데요...
      취향마다 다르시겠지만 없으면 답답해요.

      오늘 미니의 4륜구동 컨츄리맨을 인터넷에서 보았는데 가장 눈길을 끈 건 계기반 아래에서 뒷좌석 한가운데까지 이어진 긴 레일이었습니다. 4명만 타는 기준으로 설계되었는데 이 긴 레일위에서 컵홀더나 암레스트 등이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컴퓨터용 선반 등 추가 액세서리를 얼마든지 개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참신한 접근이었습니다.


자동차 액세서리란 편의에 따라 차체에 효과를 주는 부속물을 뜻합니다. 그래서 각 차량별로 특성에 맞는 액세서리들이 있는데요, 그 액세서리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있는 액세서리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액세서리 확인


이 액세서리는 스모크 윈도우 디플렉터인데요,
스모크한 것이 은근히 분위기 있고 차가 더 멋있어 보이지 않나요?
창문 하나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분위기를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위에 그림은 크롬처리된 사이드 미러입니다. 고급스러워보이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크롬처리된 사이드 미러에게 가장 마음이 가네요.
그리고 아래 두 그림에서 왼쪽은 실버처리가 되었고요, 오른쪽에는 검정색처리가 되었습니다.


위에 보시면 차량의 앞과 뒤에 에어댐과 옆면에 사이드 스커트를 장착한 그림이 보이시죠? 분위기가 많이 달라보이죠? 액세서리 하나 달았을 뿐인데 차가 스포티해보입니다.
그리고 바디 사이드 몰딩은 은색, 빨간색, 하얀색 등 색을 선택할 수 있답니다. 차체도 보호하고 디자인도 살리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위에 있는 그림은 바로 루프 유틸리티 바로서 지붕의 실용성을 높인 액세서리입니다. 스키, 자전거 등 차 안에 들어가기 어려운 것들을 차 위에 실어서 운반할 수 있도록 만든 장치죠. 알록달록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가지고 스키장에 들어가면 시선을 한몸에 받겠는데요?
그리고 그 아래 사진의 이름은 다이나믹 테일게이트 스포일러입니다.


바퀴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금세 스포티한 차량으로 변신하죠? 일부 검정색 부분을 다이어몬드 컷하였고요, 이름은 15인치 알로이 휠입니다.


맨 위는 플로어 매트인데요, 깔끔하게 보이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이그조스트팁으로 배기관쪽에 사용됩니다. 3번째 그림은 바로 스포츠 패달이라고 불리고요,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있어서 디자인과 안전성을 모두 고려하였습니다.

역시 디자인의 세계는 오묘한 것 같아요. 한가지만 살짝 바꿔봤는데도 분위기가 전혀 달라지잖아요.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설치해보는 것도 나만의 차량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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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호 2010/01/11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정말 예쁘죠 ^^ 마티즈를 보니 하나 생각나는게 있어서요...

    지난 주 MBC 무한도전을 보니 노홍철님이 아직도 빨간 올뉴마티즈를 타고 다니네요...

    제가 2004년에 연예인인데도 경차를 타고 다니는 "노홍철의 빨간 마티즈"에 대해서 기사도 많이 나오고 했던걸 기억 하는데요...

    전 그 때 지엠대우에서 홍보차원에서 노홍철님에게 기증한 것인줄 알았었는데 자비로 사서 타고 다니는 거라 더욱 놀랐던 걸로 기억합니다...그런데 벌써 시간이 약 5~6년 정도 지났는데 아직 그 빨간색 마티즈를 타고 다니네요...

    이 참에 지엠대우 마케팅팀에서 경차 마티즈를 사랑하는 노홍철님에게 멋진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기증하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홍보대사로 임명해서 국민들에게 홍보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전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까칠한 새라님이 혹시 지엠대우 마케팅팀에 얘기 좀 해주실 수 없나요?? ㅋㅋ

    건강한 2010년 되세요~~^^

  2. 파랑별곡 2010/01/1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운전석 왼쪽 하단에 발을 둘 수 있는 풋레스트가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운전할때 항상 풋레스트에 발을 올려두는데 풋레스트가 없으면 코너를 돌거나 할 때 균형잡기가 어렵지 않을까요??

    • 까칠한새라 2010/01/13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풋레스트 좋은 의견이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TORI 2010/01/1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충돌 사고 시 왼발 상해 위험을 줄이기 위해 풋레스트를 삭제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마티즈1 시절에는 풋레스트가 없다가 마티즈2 들어서 생기기는 했지만 작은 차체 한계상 휠하우스가 운전석에 가깝다보니 발을 편히 올려놓기엔 많이 작았죠.

      없는 것보다야 낫기는 하겠지만, 풋레스트를 만들어도 경차인지라 썩 편한 배치는 힘들겁니다. 그나저나 오토면 풋레스트가 없어도 그나마 버틸만 할지 모르겠지만 년초 나온다는 수동 모델은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수동이라면 풋레스트 없으면 불편함이 더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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